드론과 공간정보를 활용한 중구 열지도 제작



👉 배경소개

2019년 환경부는 기초지자체 229곳을 대상으로 폭염위험도 평가를 실시했습니다. 그결과 2001~2010년 '높음'이상 69곳에서 2021~2030년은 126곳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폭염은 다양한 열질환을 발생시키며 특히 노약자, 취약계층의 삶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지자체 별로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문제해결

ㅣ 폭염에 대비한 과학적 의사결정자료 '열지도'

열지도는 열화상센서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해 지표면의 열온도를 촬영해 눈으로 볼 수 없는 열의 분포를 시각적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ㅣ 열지도를 활용한 정책 수립과 시행

열지도와 인구, 건물, 도시계획과 같은 행정데이터를 융합해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한 얼음물 무료 나눔, 도로살수 등 폭염대비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열지도가 있기에 폭염대책 수립 시 담당자의 예측에 의한 정책수립이 아니라 과학적, 시각적 데이트를 활용한 지역맞춤형 폭염 정책 수립이 가능해 졌습니다.



📌 혁신 Point

  • 혁신 실험을 통한 문제 해결능력 확인 및 확장
  • 기술과 사회문제의 접목



 #열지도   #폭염대비   #I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