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리어카「두레바퀴」사업



👉 배경소개

저층 주거지의 경우 파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요즘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지 가격은 2018년 kg당 100원이었던 것이 2020년에는 65원으로 무려 35%가량 하락하였고, 파지를 받아주는 곳도 점차 줄고 있어 이분들의 생활이 위협받는 상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문제해결

ㅣ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로 하지 수거하는 취약계층 지원 방안 마련

사회적 리어카 두레 바퀴 사업은 기업 봉사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재활용품 수거 주민에게 리어카 무상지원 및 광고활동비를 지원해 사회활동 재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지역사회의 자원봉사 단체를 통해 20여 명의 재활용품 수거 주민을 발굴하였고, 이분들이 활용할 리어카는 울산 현대중공업 기능장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습니다. 울산소셜벤처협의회는 지원금의 자금 출자 및 리어카에 공익광고를 실어줄 광고주를 모집하였고 모든 사업을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가 총괄하면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업관리가 가능하도록 운영했습니다.



📌 혁신 Point

  • 사회 문제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접근
  • 다양한 이해관계자 네트워크의 형성



 #민관협치   #지역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