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중심 스마트 건강증진 사업「집에서 함께해요(stay at home)」



👉 배경소개

코로나 시대에 건강과 관련한 문제는 비단 코로나 감염에만 국한되고 있지 않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외출보다는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서 자가건강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대면 중심의 건강증진 사업이 효과를 보기 어렵기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장기화를 대비한 건강증진사업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문제해결

ㅣ 비대면 건강증진 사업 기획 및 운영

'건강습관 인증 챌린지'는 체계적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건강 취약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입니다. 144명의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가 개인별로 건강기초조사를 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건강증진 활동을 매일 온라인메신저를 통해 인증하는 방법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집쿡클래스'는 가정 내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건강한 식자재를 요리 방법과 함께 꾸러미로 배부하고 이를 실제로 조리해 먹고 인증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역시 온라인 메신저를 통해 참여자 간에 인증을 진행하며 참여를 독려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진행했고 기수별 80명씩 다섯 번의 기수로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ㅣ 스마트 기기, 온라인 툴을 활용한 참여자 확대 방안 마련 

스마트 기기의 발전은 건강을 스스로 체크하고 관리할 방법을 제공해 줍니다. 이러한 기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에서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등 체크가 가능한 스마트워치, 혈당기 등을 대여하였습니다. 또한 다수의 시민이 동시에 참여가 가능한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 매월 1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진행하여 약 7,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 혁신 Point

  • 사회 문제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접근
  • 기술과 사회문제의 접목



 #민관협치   #ICT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