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과 구호소 관리를 스마트하게,
「구호복지서비스 이재민관리시스템」



👉 배경소개

지진, 태풍 등 재난 상황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재해 발생 시점을 지나 복구과정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구호 및 회복과 관련한 적절한 행정적 도움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이와 관련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 문제해결

ㅣ 수기로 작성하던 이재민 관리를 전산화

울주군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과 구호소를 디지털시스템을 통해 관리하여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이재민을 보호하고 이재민의 이동현황과 구호물자 배급 등의 추적관리가 가능한 이재민 관리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존에는 수기로 작성 관리되던 이재민의 정보가 전산화 관리되어 대규모 재난이 발생 시에 각 이재민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ㅣ 코로나 시대 감염병 예방 기능 추가

재난 상황에 열악한 환경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이재민은 여러 감염병 등에 취약한 상태입니다. 특히 코로나 19가 확산한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과 관련한 안전조치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울주군은 손쉽게 체크가 가능한 발열 체크(온도계) 바코드 밴드를 통해 체온 측정 및 체온 데이터의 관리가 가능토록 하여 재난 상황에서의 감염병 관리 대책 수립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혁신 Point

  • 기술과 사회문제의 접목
  • 혁신 실험을 통한 문제 해결능력 확인 및 확장



 #ICT   #재난재해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