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 대응」소상공인 지원



👉 배경소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대부분 소상공인들이 매출 하락, 고용인력 감소, 폐점 등으로 경영 어려움과 생계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남구에서는 위기에 대응하면서 지역경제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비상경제 체제로 전환하여 해결책을 찾아 나섰습니다.



💡 문제해결

ㅣ업종별 현장 간담회 개최

「코로나 위기 대응 민‧관 합동 현장 TF팀」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착한가격업소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진행하고 점포 환경개선과 함께 점포당 300만 원 이내의 지원비를 지급하였습니다. 


ㅣ“코로나 위기 극복”캠페인

「가족의 날」 운영과 생일‧기념일 챙기기, 전통시장 장보기 등 지역 상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ㅣ「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항목 제정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경영현대화 사업 (상권컨설팅, 공동마케팅,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시설현대화 사업 (고객편의시설 설치 등 고객을 위한 환경개선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시민과 자치단체의 참여가 소상공인들에게 힘으로 전해졌으면 합니다.



📌 혁신 Point

  •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유연성 모색
  • 다양한 이해관계자 네트워크의 형성


 #코로나19   #소상공인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