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로 스마트한 내 몸 관리 서비스 제공



👉 배경소개

손목에 차고 있으면 심장 박동과 혈당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워치, 원격으로 진료를 볼 수 있는 핸드폰 앱 등은 더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제 디지털 헬스 케어는 개인의 영역을 넘어 공공기관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병·의원, 운동 시설의 이용이 어려워 짐에 따라 비대면 자가 건강관리 방법과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우울증 및 스트레스 검진체계 마련 및 심리지원 서비스가 더욱 필요해졌습니다.



💡 문제해결

ㅣ「스마트한 내몸관리서비스」 시범운영

동 배치 간호직 공무원과 함께 ICT 기반 건강 측정 부스를 운영하여 신체정보 측정 후 데이터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합니다. 일반 주민은 동 내방 시 사용할 수 있고 거동불편자에 한하여 가정방문으로 측정합니다. 손가락 정맥 등록 후 장비로 측정하면 결과를 핸드폰 앱 또는 키오스크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대상별로 맞춤형 관리를 함으로써 고위험군 환자에게 실질적인 의료정보를 제공합니다. 


ㅣ예방적 건강관리 시스템 마련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으로 돌봄을 포함한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한 통합 창구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혁신 Point

  • 기술과 사회문제의 접목
  • 사회문제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접근


 #건강관리   #ICT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