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조성



👉 배경소개

경주는 첨성대, 부산은 해운대, 서울은 남산, 그렇다면 울산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여기 울산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 다리가 있습니다. 이 다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광인프라를 확충하면서 울산 관광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문제해결

ㅣ 울산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는 '출렁다리'

출렁다리 개통 이후 보름 만에 방문객이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울산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길이 303m로 전국에서 가장 길며, 언론의 집중 보도 및 타 지자체 벤치마킹 등으로 울산 동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조선업 불황으로 침체기를 겪었던 인근 상가 매출이 적게는 1.6배에서 최대 6배 상승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출렁다리를 계기로 방문하는 시민들이 울산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혁신 Point

  • 시민사회참여 방식을 통한 혁신의 확산


 #관광   #지역경제 활성화